
다산 정약용의 일생
다산 정약용의 생애
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태어나서부터 오늘날까지, 살아온 길과 남긴 발자취를 연도별로 따라가 봅시다.
- 17621세
경기도 남양주 마재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남
- 17654세
천자문을 읽기 시작함
- 17687세
시를 짓기 시작해, 10세까지 지은 시를 모아 『삼미자집(三眉子集)』을 남김
- 177615세
홍혜완과 결혼함
- 178322세
초시·회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 입학함
- 178928세
대과에 급제하고 초계문신에 발탁됨. 한강에 놓을 배다리를 설계함
- 179231세
수원 화성 설계를 명받고, 거중기를 고안해 공사비를 절약함
- 179433세
경기도 암행어사로 나가 백성의 어려움을 살핌
- 180039세
정조 임금의 승하로 고향 마재로 돌아감
- 180140세
신유박해로 천주교가 탄압받아, 강진으로 유배를 가게 됨
- 180847세
다산초당으로 이사해 제자를 가르치고 책을 씀
- 181857세
유배에서 풀려나 고향 마재로 돌아감
- 182261세
회갑을 맞아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‘자찬묘지명’을 지음
- 183675세
고향 마재에서 별세함
- 1910
조정에서 ‘문도공(文度公)’이라는 시호를 받음
- 2012
탄신 25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지정됨